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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lobal News

캘거리 도심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대규모 시위

미국에서 경찰관에서 체포되던 도중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의 죽음을 애도하며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6월 1일(월)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시위에 참가한 수천 명의 시민들은 East Village Riverwalk Plaza에서 행진을 시작해서 캘거리 시청 앞에 모였다. 캘거리 경찰은 시위대와 함께 걸으면서 시위대를 통제했다.

한편, 디나 힌쇼 알버타 최고 의료 책임자는 시위 과정에서 COVID-19가 확산될 위험이 있다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