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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기관 피치, 알버타 신용등급 하향

6월 30일(화)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는 알버타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A에서 AA-로 한 단계 낮춘다고 발표했다. 알버타의 부채 수준이 GDP와 비교했을 때 AA 등급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알버타는 현재의 재정적 어려움을 공식적으로 자세히 밝히고 있지 않고 있으며 회복을 향한 구체적인 계획도 내놓고 있지 않다. 이런 위험을 고려하여 부정적인 전망이 신용등급 하락을 가져왔다”라고 설명한 피치 측은 알버타주의 위험 평가도를 “높은 중간 수준(high midrange)”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