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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회 봄 회기 종료

지난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캐나다 상원은 2020년 봄 회기를 종료하기 위해 휴회했다.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로서,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모든 해안에서 해안까지 열심히 일하는 캐나다인들을 대표하기 위해 연방 보수당 그리고 야당으로서 하원과 상원의 보수당 동료들과 긴밀히 협력했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캐나다와 전 세계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COVID-19 대유행과 경제 위기를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국가로서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실직으로 고통받으며, 경제의 거의 모든 부문에서 사업을 접어야 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또한 전례 없는 상황들을 계속해서 맞이하며 정신 건강 문제를 직면하고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용감하게 위험에 뛰어들어, 대항하며 우리나라의 힘과 안정을 위한 기둥이 되어 준 현실의 슈퍼 히어로들이라는 것을 증명해 준 우리의 최전방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전 용사님들을 포함한 우리 어르신들은 어르신들이 더 큰 선(善)을 위해 무엇을 희생했는지 그리고 어르신들의 유산이 우리 안에 살아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함께라면 우리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 라고 말했다.

 

많은 지역구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필요로 했다. 각 지역 및 전국의 한인들의 요청에 답하여 연아 마틴 상원 의원실은 정부 프로그램들과 서비스들에 대한 종합적인 COVID-19 정보 패키지를 준비하고, 문의들에 답변하고 필요에 따라 파일들에 개입했으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여러 화상 회의와 온라인 행사를 주선하고, 참전 용사들을 포함해 요양원에서 지내거나 홀로 지내는 노인들에게 개인 보호 장비의 전달을 도왔다.

올해는 한국전의 해 70주년을 시작하는 해이며 한국전에서 캐나다인들의 봉사와 희생을 기리기 위해 3 년 기간의 더 이상 잊혀지지 않을 한국전 캠페인을 2020년 6월 25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대유행 사태가 시작되자마자 연아 마틴 상원 의원실은 매주 캐나다 전역의 참전 용사들의 건강 확인을 시작했으며 자선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관대한 도움과 함께 BC 주의 참전 용사들을 위한 식사 프로그램의 시작을 지원했다.

 

지난 몇 달간 총리와 자유당 정부는 일자리를 잃은 캐나다인들과 COVID-19 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강제로 문을 닫아야만 했던 사업체들을 돕기 위해 특별한 지출 권한을 부여받았다. 캐나다인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결과적으로 영업을 재개하고 언제나 해온 것처럼 다시 열심히 일할 자격이 있다. 비참하게도 정부는 가장 취약한 소규모의 가족 소유의 사업체들을 몇 달 동안 지원하지 못했다. C-13 법안에 제정된 이러한 특별한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국회의 관리와 야당의 철저한 검토는 모든 납세자들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 대신에, 총리는 국회를 폐쇄하고 재무 장관은 아직도 투명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으며 결국 앞으로 캐나다 세대들에게 세금 부담으로 다가올 정확한 정부 부채를 캐나다인들에게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6월 25일 캐나다 상원에서의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의 마지막 연설에서 상원 의원은 자신의 우려를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말로 마무리했다.

 

“우리는 우리의 소규모 사업체들, 특히 가족끼리 운영하는 가게들은 우리 경제의 중추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원해야 합니다. 이 위기의 반대편에서, 캐나다를 다시 번영의 길로 가게할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소규모 사업체들일 것입니다. 저는 너무 급하게 발표하고 너무 느리게 시행되어 우리 경제의 황폐화를 초래한 정부의 착오와 프로그램들의 지연에 분개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과 후손들을 향한 빚에 대한 저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보다 훨씬 먼저 희생을 치렀던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저는 캐나다인들이 놀라운 회복력과 사심 없는 용기를 계속해서 가져나갈 수 있을 것을 압니다.”

 

여름 휴회가 시작됨에 따라, 연아 마틴 상원 의원과 헌신적인 보좌관들은 계속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할 것이다.

 

기사 제공 : 연아 마틴 상원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