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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연 제한을 완화한 알버타 보건당국

실내에서 하는 소규모 악기 연습, 노래 부르기, 관악기가 포함된 콘서트가 허용되었다. 11일(금) 디나 힌쇼 알버타 최고 의료 책임자는 이 사실을 알리면서, “엄격하고 적절한 주의가 이루어진다면 이런 활동들이 안전하게 열릴 수 있으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물리적 거리두기, 위생 강화 등이 지켜져야 한다.

이렇게 규제가 완화되면 합창단 공연도 가능해지지만 관중이 노래를 부르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종교시설에서 모두 집단으로 노래 부르는 것도 “자제”되어야 한다.

모임 인원수 제한은 변함없으며, 무용이나 댄스는 여전히 허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