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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Instagram

세계 최고의 맥주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캘거리 남서쪽에 위치한 Turner Valley에서 생산된 맥주가 세계 최고의 바이에른(bavarian) 스타일 맥주로 선정되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Brauerei Fahr라는 맥주 회사에서 만든 Hefe 맥주이다. 일단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본선에서 우승을 한 이 맥주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대표 맥주들과 맞붙어 영광의 1등을 차지했다.

Brauerei Fahr의 창업자인 조첸 파(Jochen Fahr) 씨는 우승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 제품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건 정말 깜짝 놀랄 일이었다”라며 그는 웃었다. 자신의 맥주를 만든 지 5년이 되었다는 그는 처음 시작부터 오로지 맥주만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우리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하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기술을 쓰지 않는다. 우리를 차별화하는 것이라면 정말로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