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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Instagram/Commoncrownbrew

캐나다 최고 맥주 양조장이 캘거리에 있습니다

얼마 전 Turner Valley에 있는 맥주 양조장에서 만든 맥주가 세계 최고의 바이에른 스타일 맥주로 선정된 데 이어서 이번에는 캘거리에 있는 맥주 양조장이 올해의 캐나다 최고 맥주 양조장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다. 데이먼 모로(Damon Moreau)와 앤드루 모로(Andrew Moreau) 형제가 2016년에 창업한 Common Crown Brewing Co.가 그 주인공이다.

“완전 충격이다. 이런 일이 받아들이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린다. 솔직히 우리는 여전히 얼떨떨하다”라고 데이먼 모로 씨는 말했다. “아직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경쟁은 기대도 하지 않았다. 이렇게 일찍 수상을 하게 되어 솔직히 충격적이다.”

Common Crown은 올해의 양조장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북미 스타일 밀 맥주, 스카치 에일 맥주, 브라운 에일 맥주 분야에서도 최고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