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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algary Herald

캐나다에서 최고의 폭탄주를 만들려면 캘거리에서

얼마 전에 캘거리의 양조장이 캐나다 최고의 맥주 양조장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위스키 차례이다. Alberta Distillers사가 캘거리에서 제조하는 Alberta Premium Cask Strength라는 위스키가 Whisky Bible이 선정한 올해의 세계 최고 위스키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위스키는 캐나다 대평원의 호밀과 로키 산맥의 물로 만든다고 하는데 이번에 1,252개의 경쟁 위스키를 물리치고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인 짐 머리(Jim Murray)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위스키가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양조장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Alberta Distillers사의 조지 타이치로브(George Teichroeb) 책임자는, “이렇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세계 정상급 위스키를 만들어낸 Alberta Distillers 팀이 너무도 자랑스럽다. 계속해서 캐나다 위스키를 세계로 퍼뜨리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그런데, 무려 65.1도짜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