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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케니 주수상도 자가격리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에드먼턴의 주의사당으로 손을 뻗쳤다. 21일(수) 제이슨 케니 주수상의 언론 담당관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기 때문이다.

양성판정을 받은 이는 지자체부 장관인 트레이스 알러드(Tracy Allard)이다. 제니 주주상은 10월 15일에 알러드 장관과 함께 여러 행사에 참석했고, 알버타 보건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아울러 행사에 동석했던 릭 맥카이버 교통부 장관, 안젤라 피트(Angela Pitt) 주의원, 피터 거스리(Peter Guthrie) 주의원도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다른 행사에서 알러드 장관과 함께 했던 네이선 누도프(Nathan Neudorff) 주의원도 격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