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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참전 용사의 주에 영웅들을 기리며 #koreanwarforgottennomore #CanadaRemembers

 

 

오늘은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 한국전 그리고 다른 전쟁과 전투들에 참전해 의무의 부름에 답한 모든 캐나다인들의 희생을 기리는 2020년 참전 용사의 주 (11월 5일-11일)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다.

 

원내 수석 부대표이자 한국전 참전 용사 보존지회의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참전 용사의 주 동안 캐나다 참전 용사들이 치른 희생의 유산을 다음과 같이 추모할 예정이다:

 

11월  5일 – 상원에서 성명서 발표

 

11월 7일, 동부 시간 오전 11시 –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고등학생들에 의해 제안된 유산 프로젝트인 세대 간의 통합이라 이름 지어진 온라인 추모 행사를 주최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70 주년의 더 이상 잊혀지지 않을 한국전 캠페인의 일부로서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 대한 헌사를 바치기 위해 참전 용사들을 인터뷰한 뒤 인터뷰를 바탕으로 전기적 수필, 이야기 그리고 시를 작성했다.

 

11월 8일, 동부 시간 오전 11시 –조은애 수석 보좌관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을 대신해 참석)은 장경룡 대한민국 대사, 캐나다 보훈처 차관인 월트 나틴칙 중장 (예편), 캐나다 육군 사령관인 웨인 에어 중장 그리고 소수의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한인 사회 리더들과 함께 오타와 시청에서 진행될 ‘부산을 향하여’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한국전 당시 궁극의 희생을 치룬 캐나다 전몰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부산을 향하여’ 행사에 설 것이다. 이 추모 행사는 한국 부산에 위치한 유엔 기념 묘지 (400여 명의 캐나다인들이 안치되어 있는 곳)에서 진행되는 국제적인 행사인 ‘부산을 향하여’와 시간을 맞춰 원래 매년 11월 10일 저녁에 진행된다.

 

11월 10일 태평양 시간 오전 11시 –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BC 주 밴쿠버에 위치한 블레스드 세크라멘트 학교에서 준비하는 온라인 리멤버런스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11월 11일 태평양 시간 오전 11시 – 연아 마틴 상원 의원과 넬리 신 하원 의원은 캐나다 왕립 군인회 (Royal Canadian Legion) 그리고 한인 참전 용사들과 함께 BC 주 코퀴틀람에 위치한 블루 마운틴 공원의 기념비에서 진행되는 헌화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1월 11일 태평양 시간 오후 3시 30분 – 연아 마틴 상원 의원, 하짓 사잔 (Harjit Sajjan) 장관, 테리 비치 (Terry Beech) 하원 의원, 피터 줄리안 (Peter Julian) 하원 의원과 넬리 신 하원 의원 그리고 마크 헐리 (Mark Hurley) 버나비 시장은 BC 주 버나비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소수의 한인 사회 리더들이 진행하는 헌화식에 참가할 예정이다. 연례 헌화식은 센트럴 공원의 평화의 사도 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세계 대전부터 2차 세계 대전과 한국전 그리고 그 이후 모든 전쟁들과 평화유지 임무들에 대해 캐나다인들은 억압받는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항상 의무의 부름에 답했습니다. 그 분들의 사심 없는 봉사와 용기는 자유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줍니다. 많은 캐나다인들이 전쟁을 위해 떠났고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궁극적인 희생을 치루고 가족들의 곁을 너무 일찍 떠난 그분들은 우리의 아버지, 남편, 형제 그리고 할아버지였으며 이제는 우리의 마음과 기억 속에 그분들을 품고 있습니다.

 

“기념비와 추모비에서의 적은 수의 사람들, 집이나 온라인에서, 우리의 영웅들, 과거와 현재의 참전 용사들, 그리고 우리의 자랑스러운 군 역사를 통해 자신들의 본분을 다했으며 현재 복무하고 있는 남성과 여성들을 기리기 위해 캐나다인들은 함께 모여 묵념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분들의 열정을 이어받아 캐나다인들의 희생과 용기가 결코 잊혀지지 않도록 할 차례입니다. 리멤버런스 데이와 그리고 언제나.

 

“우리는 그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We will remember them. Nous nous souviendrons d’eux.”

 

연아 마틴 상원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