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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물가, 1년 전에 비해 0.7% 상승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 물가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년 전에 비해 0.7% 증가했다. 9월에는 1년 전에 비해 0.5% 상승한 수치였는데 10월 수치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예상치 못한 물가 상승의 주범은 식료품 가격 상승이었다. 특히나 상추와 닭고기의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