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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 주최 안전 간담회 개최 캘거리 워홀, Co-op, 유학생 대상으로 참여

지난 11월 19일(목) 밴쿠버 총영사관에서 추최하는 간담회가 캘거리 소재 다운타운 유학협회에서 개최되었다.

 

발열 체크 및 손소독제와 마스크 전원착용을 하고 진행된 이 행사는 유학협회를 통해 (SOS유학원, 김옥란 유학원, PEAK CANADA유학공사) 참여 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 사건.사고 발생 유의사항, 워킹 헐리데이 관련 법률상담과 공관 및 KOTRA의  취업지원 활동을 소개하는 순서를 마련하였고, 나용욱 부총영사는 어려운 COVID19 시기에 철저한 방역을 거쳐 어렵게 나마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음을 다행스럽게 여기며,  협조를 해주신 캘거리 유학협회에 감사를 드리며, 안전하게 유학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위기사항에서 협조를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지영 영사는 사건.사고의 유형 및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캐나다 법과 문화차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오해에서 비롯한 사고의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스키및 교통사고 안전과, 마약류 불법소지사례를 들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당부를 하였다.

 

정대원 자문 변호사는 워킹홀리데이 학생 대상으로  캐나다 노동법에 관한 설명을 하고, 미리 법률 상식을 잘 인지하여, 임금에 관련하여 유학생이 부당한 상황을 당하지 않도록 상세한 내용을 설명해 주었다.

 

간담회 후, 밴쿠버 총영사관에서는 학생들에게 재사용이 가능한 마스크와 그밖의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COVID로 인해 함께 모여서 식사를 못 하는 어려움으로 저녁 도시락을 제공하여 개별 식사를 하도록 마련해 주고  간담회를 마쳤다.

 

 

 

 

기사제공: 캐나다한인방송(C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