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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ity of Calgary

신임 CEMA 국장에 임명된 수 헨리 부국장

30일(월)을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톰 샘슨(Tom Sampson) 캘거리 비상관리국(CEMA) 국장의 후임으로 현 부국장인 수 헨리(Sue Henry)가 임명되었다. 수 헨리 신임 국장은 2015년부터 부국장으로 재임해오면서 재난 위기 대응, 커뮤니티 교육, 봉사 등을 책임져 왔었다.

27일(금) 인선 결과를 발표한 나히드 넨시 시장은, “CEMA를 이끌어 감에 있어서 수 헨리 신임 국장보다 더 자격을 갖춘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 앞에 어떤 위협이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녀가 잘 대비해 줄 것이며 부름이 있을 때마다 캘거리 시민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톰 샘슨 전 국장은 수 헨리 신임 국장이 아주 어려운 상황들을 잘 처리해왔다고 치하했다.

COVID-19 브리핑에 함께 자리를 한, 수 헨리 신임 국장은 캘거리 시민들이 낯선 얼굴에 긴장했을지 모르겠다고 말을 꺼내며 첫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