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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his Time

캐나다가 1순위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한 모더나

효과가 94.5%에 달한다는 모더나(Moderna)의 COVID-19 백신이 캐나다에는 빨리 도착할 전망이다. 29일(일) 모더나의 누바 어페이언(Noubar Afeyan) 대표는 캐나다 CBC 방송국과 가진 인터뷰에서 “캐나다는 후순위에 있지 않다”라고 분명히 말했다.

그는, 캐나다가 모더나에게 선주문을 한 첫 번째 국가들에 속하기 때문에 백신이 승인을 받은 후 생산된 첫 물량의 일부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효과가 있으리라는 증거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일찍 행동을 취한 사람들은 약정한 공급 물량을 확실히 확보한 것이다. 이에 영향을 미칠 만한 일은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다.”

모더나의 백신은 미국에 승인 신청을 접수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