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제품,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 출시 신선하고 산뜻한 전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막걸리

주류 전문 수입 및 공급사,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배상면주가의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의 갓 빚은 상큼한 봄 맛을 오래도록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저온 살균 막걸리인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사진)를 1월 28일부로 알버타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배상면주가의 대표 생막걸리인 ‘느린마을 막걸리’의 특징과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저온 살균 (파스퇴르) 공법을 통해 효모균의 활성화를 막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도록 한 살균 막걸리다.  즉 캐나다는 막걸리가 생산 후 선적, 통관 후 고객에게까지 배송기간이 약 4~5주정도 소요되므로 유통기한이 짧은 생막걸리는 수입을 못하므로 저온 살균처리 후 효모를 비활성화한 후에 품질과 맛을 일정하게 유지한 상태로 수입이 가능하다. 국산 생막걸리 느린마을 막걸리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쌀의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품질를 높인 배상면주가의 대표 프리미엄 막걸리다.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 막걸리의 숙성 정도에 따른 맛 차이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로 나누고 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이중에서 가장 산뜻하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봄’의 상태를 살균화 한 것이다. 또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타 제품에 비해 국내산 쌀 함량을 2배가량 늘려 만들어 제품력을 높였다. 쌀의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맛과 갓 빚은 막걸리의 상큼한 맛이 탄산미와 조화롭게 어울린다.

 

병 디자인은 느린마을 막걸리의 봄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핑크빛 꽃 디자인으로 꾸며 산뜻함을 극대화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의 알코올도수는 6도, 용량은 750㎖며 유통기한은 12개월이다. 특히 지난 10개월간 코로나 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낸 고객들에게 산뜻한 밴쿠버의  봄과 함께 올해는 희망과 치유, 건강과 성공의 한 해를 시작하는 기념으로 신선하고 산뜻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늘봄 막걸리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NEOUL BOM – MAKGEOLLI), 제품번호 843744(750ml 병 x 20=1박스)는 모든 리큐어스토어에서 직접 주문 및 병 단위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참고로 SK주, MB주, NS 및 PEI주는 각 주정부 리큐어스토어와 개인 리큐어스토어를 통하여 동일한 제품번호 843744로, BC와 QC주는 제품번호 61265 주문 및 구매 가능하다.

 

기사 제공: (주)코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