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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사람 때문에 피신한 제이슨 케니 주수상

이것은 작은 해프닝이었다. 1월 28일(목) 캘거리 McDougall Centre에서 위원회 모임을 갖고 있던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수상한 사람 때문에 잠시 피신했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성은 McDougall Centre 건물 외벽에 설치한 비계를 혼자 타고 올라갔다고 한다. “주거지가 없는” 이 남성은 음식을 조금 싸들고서 비계를 타고 올라갔는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다가오자 비계에서 내려오지 않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 했다고 한다.

결국 체포된 이 남성은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되었다. 하지만 경찰은 이 남성이 실제적인 위협을 가한 바도 없고 “정부를 목표로” 이런 행동을 벌인 것도 아니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