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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witter

COVID-19도 막지 못한 ‘북극곰 뛰어들기’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을 위한 자선행사인 Polar Plunge(북극곰 뛰어들기) 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올해는 COVID-19로 인해서 따로 또 같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1월 31일에는 에드먼턴 경찰이 참여했는데 물 끼얹기 릴레이라는 독특한 방식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