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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도심 지역 홍수 대책 지원 발표

지난 10일(목) 캘거리 Skyview 연방의원 다샨 캉(Darshan Kang)은 연방정부의 홍수 대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자유당 연방정부의 10개년 인프라 계획 자금 1,800억 불의 일부에서 비용을 조달하여 Sunnyside에 펌프장을 건설하고 Bonnybook 하수처리장의 동쪽에 제방을 건설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연방정부는 총 1,040만 불을 지원하고, 알버타 주정부에서는 1,140만 불, 캘거리 시에서는 1,090만 불을 지원한다.

Sunnyside 지역은 2013년에 대홍수가 났을 때 물이 빠지지 않고 하수가 역류하여 큰 피해를 본 바가 있다. 그 당시 홍수가 지나간 후 며칠도 되지 않아 다시 큰 비가 와서 이 지역은 한 번 더 물난리를 겪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