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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적으로 실시되는 학교 급식 프로그램

지난 14일(월) 레이첼 노틀리 알버타 주수상은 캘거리의 St. Peter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새롭게 시작되는 급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St. Peter 초등학교는, 알버타 주정부가 향후 2년 동안 알버타 전역으로 확대하려 준비 중인 급식 프로그램의 식단을 결정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선정한 학교들 중 하나이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총선거에서 학교에 급식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한 바가 있으며, 올해는 350만 불의 예산으로 14개의 학교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내년에는 예산이 1,000만 불로 증가하고 2018년에는 2,000만 불로 증가할 계획이라고 주수상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