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Global News

육로로 입국하는 경우에도 COVID-19 검사 결과 제출

다음 주부터 육로를 통해 캐나다로 입국하는 사람들은 미리 COVID-19 검사를 받아서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입국 시점으로부터 72 시간 이내에 받은 검사이어야 하며 PCR 검사이어야 한다. 이미 지난 1월부터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사람들에게는 시행되었던 조치이다. 해외에서 캐나다로 입국하는 사람들 중에서 육로로 입국하는 비율이 더 높다고 한다.

만약 캐나다 국민이 검사 결과 없이 입국하려고 하면 어떻게 되나? 그런 경우에 국경에서 입국을 막지는 않을 것이라고 트루도 총리는 밝혔다. 하지만 최고 3,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