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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축제를 기획하는 에드먼턴시

에드먼턴시가 4월에 Downtown Spark이라는 이름의 도심 축제를 벌일 생각이다.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148만 달러로 충당한다.

시에서 생각하는 축제는, 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에드먼턴 시민들이 야외에서 일련의 무료 전시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다운타운 비즈니스 협회(Downtown Business Association), 에드먼턴 예술 위원회(Edmonton Arts Council), 에드먼턴 관광청(Explore Edmonton) 등이 함께 한다. 자세한 계획은 이달 안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축제를 통해서 750개가 넘는 사업주들이 도움을 받을 것으로 시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연방정부의 보조금 일부를 전자상거래 지원에도 쓸 계획이다. Making Edmonton Digital 프로그램을 확장해서 더 많은 가게들이 온라인 주문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