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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의 모든 성인들, 6월 말까지 1차 접종 완료 가능

4일(목) 정기 브리핑 시간에 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COVID-19 백신 1차 접종을 6월 말까지 알버타의 모든 성인들에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늘 발표는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흥분되는 발표이다”라고 말한 샨드로 장관은 조만간 495,500명 이상에게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다.

거기에 덧붙여서 디나 힌쇼 박사는 가을이 되면 18세 이상의 알버타 주민은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 접종 확대를 알리는 오늘 발표는 알버타의 큰 뉴스이다. COVID-19와의 싸움에서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다. 광범위한 면역을 통해서 우리는 보다 빨리 정상 생활로 돌아갈 것이다. 우리 자신과 커뮤니티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행동은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다.”

알버타 주정부가 정해 놓은 백신 접종 단계에서 2A 단계(Phase 2A)는 3월 15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437,000만 명 이상이 해당된다. 2A 단계의 접종 대상자들은 나이에 따라 예약 시작일이 다르게 되는 주의가 필요하다. 1947년생이 가장 먼저 첫날부터 예약이 가능하고, 1948년생은 그다음 날부터 가능하며, 태어난 해에 따라 이렇게 하루씩 예약 시작일이 뒤로 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