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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마틴 상원의원 부활절 성명서

 

“오늘 부활절을 기념하며 저희 가족과 저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새로운 삶에 대한 부활절 이야기와 축복을 기원하는 수백만의 캐나다인들과 함께합니다.

 

“지난 한 해는 캐나다 전역의 가족들, 사업들 그리고 지역 사회들에게 어려운 한 해였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는 모두 상실감을 느끼고, 상상하지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그리고 신체적으로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우리는 이겨낼 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우리에게 오늘의 축복을 준 모든 분들의 봉사와 희생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한국전 70주년 (2020년 6월 25일–2023년 7월 27일)을 기념하고 공산주의 폭압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고 희생한 용감한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성서에 ‘사람이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 라고 쓰여있는 것처럼, 한국과 전 세계에서 행해진 캐나다인들의 사심 없는 봉사와 희생은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캐나다 상원, 저희 가족 그리고 보좌관들을 대표해 축복받은 부활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

원내 수석 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