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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ity of Calgary

캘거리 북동부에 제대로 된 잔디구장이 들어섭니다

캘거리 북동부에 있는 Genesis Centre에 복합 경기장 시설이 들어선다. 이곳에는 이미 자연 잔디 구장이 있었으나 이를 확장 개선하여 1개의 인조 잔디 축구장과 1개인 자연 잔디 축구장을 만들 계획이다. 2022년 여름 개장이 목표이다.

이곳이 지역구인 조지 차할(George Chahal) 시의원은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크게 강조했다. 캘거리에는 잘 정비된 인조 구장과 자연 구장이 70개가 넘지만 캘거리 북동부에는 아직까지 한 개도 없었다.

“제가 처음 선출되었을 때 이곳이 보수 및 재생 작업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곳은 많은 문화 행사에 쓰인다. 이 운동장이 캘거리 북동부에 있는 소수문화 커뮤니티들에게는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뿐만 아니라 각종 축하행사에도 쓰이게 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Genesis Centre 측에 따르면 이 새로운 운동장은 예약 없이도 일반인이 쓸 수 있는 유일한 인공 잔디 구장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비용은 600만 달러이며 캘거리시, 주정부, Genesis Centre가 동일한 비율로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