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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시가 흑자를 냈습니다

COVID-19에 흠씬 두들겨 맞았던 캘거리시가 예상을 깨고 흑자를 기록했다. 흑자액이 9,800만 달러나 된다. 예상을 뒤집는 이런 결과는 캘거리시의 선제적인 지출 축소에 더해서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긴급 보조급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출은 6,500만 달러를 줄였고 긴급 보조금은 약 2억 달러나 되었다.

COVID-19 팬데믹이 불어닥치면서 캘거리시는 대중교통 수요 감소와 레크리에이션 센터 폐쇄 등으로 인한 수입 절벽을 겪었다. 그래서 올해 초에 추정하기로는 7,400만 달러나 수입이 감소했다.

시에서는 흑자액 9,800만 달러를 올해 팬데믹 대응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