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Supplied

나치 깃발이 왜 자꾸 나타나는거죠?

일주일 사이에 나치 깃발이 두 번이나 목격되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2일(화) FSWC라는 홀로코스트 기념 단체에 따르면 에드먼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110 킬로미터 떨어진 Brenton이라는 마을에서 누군가 나치 깃발(히틀러 유겐트)과 남부 연합 깃발을 게양했다고 한다. 이 단체는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지방경찰이 해당 주택 주인에게 깃발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한다.

지난주에는 알버타 북부에 있는 Boyle이라는 마을에서도 나치 깃발이 목격되어서 지방경찰이 해당 주택 주인에게 깃발을 내려달라고 요청한 바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