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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시의 새로운 애완동물 조례

캘거리 시의회가 애완동물 조례(responsible pet ownership bylaw)를 개정하려 준비 중이다. 관련 위원회에서 개정안을 준비했고 이달 말에 본회의에서 본격 논의될 예정이다.

변경안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애완동물의 추가이다. 닭, 벌, 비둘기에 대한 허가증이 도입된다. 그리고 개와 고양이는 가구 당 최대 각각 여섯 마리까지만 기를 수 있다. 목줄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공원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개도 한 사람당 최대 여섯 마리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