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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lobal News

에드먼턴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아마지트 소히 전 연방장관

에드먼턴 시의원과 연방장관을 지냈던 아마지트 소히(Amarjeet Sohi)가 에드먼턴 시장 선거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17일(월)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서 그는 공식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2007년부터 에드먼턴 시의원을 3번 연임했고 마지막 임기 중이던 2015년에 자유당 후보로 연방 총선거에 출마해서 에드먼턴 Mill Woods에서 당선되기도 했다. 그는 연방정부의 천연자원부 장관을 지냈으나 2019년 총선거에서 패배하면서 야인으로 지내왔다.

소히 전 장관이 뛰어들면서 이제 에드먼턴 시장 출마자는 10명이 되었다. 시의원을 지낸 바 있는 킴 크루쉘(Kim Krushell), 마이크 닉켈(Mike Nickel), 마이클 오시리(Michael Oshry) 외에도 압둘 말릭 척우디(Abdul Malik Chukwudi), 릭 콤리(Rick Comrie), 브라이언 그렉(Brain Gregg), 오거스틴 마라(Augustine Marah), 다이애나 스틸(Diana Steele), 셰릴 왓슨(Cheryll Watson)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