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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그 크릭 사거리에 신호등이 생겼어요

주말이 되면 행락객들의 차량으로 정체가 심하던, 브래그 크릭의 사거리에 드디어 신호등이 설치되었다. 22번 고속도로, 758번 고속도로, Burnside Drive가 만나는 이 지점은 캘거리에서 브래그 크릭으로 놀러오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22X 고속도로와 1번 고속도로 사이를 움직이는 차량들로 인해 주말이나 휴일이 되면 주차장을 연상시킬 정도였다. 그런데 신호등이 없이 알아서 순서대로 지나가는 방식이어서 일부 난폭 운전자들이나 새치기 운전자들 때문에 눈tkf을 찌푸리는 일이 종종 있었고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

알버타 교통부는 신호등 설치를 통해서 차량 혼잡을 줄일 수 있으며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 또한 향상시키게 되었다고 자찬했다.

이곳이 지역구인 미란다 로진(Miranda Rosin) 주 의원은 올여름에 카나나스키스를 방문할 사람이 아주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신호등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신호등이 임시 대책이라고 한다. 2025년까지 이 사거리에 대해서 전면적인 개선 작업이 이루어질 계획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