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CKBS

넬리신 하원의원, 아시아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관한 기자회견

지난 5월 21일(금) 넬리신 하원의원은 최근의 급증한 아시아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관한 기자회견으로 캐나다 한인 언론사를 초청하여 알버타 현지시간 저녁 8시에 Zoom link를 통해 진행하였다.

 

 

신 의원은 버나비에서 85세 한인 노인이 이유 없는 폭행으로 많은 상해를 입어서 경찰신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응급처치를 받거나 엠블란스의 도움을 받지 못해서 스스로 병원을 찿아야 했던 것에 대한 심각성을 듣고, RCMP 측에 문제점을 제시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를 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참석한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3개 도시의 한인 언론인들의 건의사항을 듣는 순서를 통해 각 지역의 사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모색하였다.

 

캐나다한인방송 전아나 국장은 몇몇 피해자들의 내용을 소개하고, 절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사례를 공유하였고, 토론토 지역 매체 기자는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는 한국인, 아시아들 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인들 중 가해자들에게 반 아시아 증오에 관련한 교육이 더욱 시급하다는 내용을 전달을 하여, 신 의원은 그러한 내용이 정부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그 밖의 넬리신 의원의 아시안 인종차별에 대응하기 위한 현재까지의 노력과 활약 및, 반 아시아 인종차별과 폭력에 대한 한인사회의 현명한 대응과 그에 따른 예방과 조치와 해결 방안에 대한 내용을 강조하였고 특히 한인 미디어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신속하게 알려서 한인동포들이 아시아 증오범죄에 관련한 피해를 없애는 데 협조해 주기를 당부했다.

 

 

기사 제공: C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