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 적자 없이 올해 마무리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은 2021-22학년도 예산을 적자 없이 마쳤다고 발표했다. 원래는 운영 예산에서 1,000만 달러의 적자가 발생했으나 자본 투자를 줄이고 예비비에서 800만 달러를 전용하여 전체적으로는 균형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매리 마틴(Mary Martin) 이사회 의장은 새 학년도에도 COVID-19의 영향이 이어져서 쉽지 않은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학생들의 학습에 최우선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