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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algary Zoo

캘거리 동물원에서 태어난 두루미 보세요

전염병이 몰아치는 와중에도 생명의 신비는 쉬지 않는다. 캘거리 동물원이 새롭게 생긴 식구를 기쁘게 공개했다. 외부에서 온 식구가 아니라 동물원에서 태어난 식구라서 더 반갑다. 세 마리의 흰두루미(whooping crane)가 무사히 알에서 부화했다고 한다. 흰두루미는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로 지정되어 있어서 더 의미가 크다.

흰두루미의 알은 부화하는 데 29~31일 정도가 걸린다. 이번에 부화한 새끼들은 32일과 33일 만에 알을 깨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