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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witter/Jon Dziadyk

에드먼턴에서 음주가 가능한 야외 공원 테이블 47곳

에드먼턴의 47개 야외 공원 테이블에서 5월 28일(금)부터 음주가 가능해졌다. 리버 밸리(river valley)에 있는 7개 공원에 흩어져 있는 이 테이블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술을 즐길 수 있다. 이 시범사업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47개 테이블 중 33개는 예약 없이 먼저 차지한 사람이 쓰는 방식이고 14개는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하는데 일정액의 수수료가 붙는다. 테이블 이외의 장소에서는 음주가 금지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테이블의 위치를 확인하거나 예약을 하고 싶다면 에드먼턴시의 웹사이트(https://www.edmonton.ca/activities_parks_recreation/parks_rivervalley/alcohol-consumption-at-designated-picnic-sites.aspx)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