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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근방에 13억 달러 규모 수소 공장 건립

알버타 주정부와 연방정부는 에드먼턴 근교에 수소 공장을 건립하기로 합의했다. Air Products Canada 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13억 달러 규모이며 천연가스로부터 수소를 추출하여 수소 연료전지와 액화수소를 생산한다. 2024년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이 프로젝트가 2,500개의 일자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수소는 매년 알버타 경제에 수십억 달러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온실가스를 줄이고, 일자리를 만들어서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지금부터 2050년까지 수소 업계는 국제적으로 매년 미화 2.5조 달러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3,00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 것이다.”

Air Products Canada는 1997년에 생긴 회사로 알버타에 세 곳의 수소 생산 시설, 온타리오에 한 곳의 수소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이프라인도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