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5분 영어

못된 직장 상사 표현하기

Describing an evil boss( 못된 직장 상사를 표현하기)에 대해서 영어 원어민처럼 이야기할 수 있는 표현들을 살펴봅니다.)

 

Match the mood of the vibe.

분위기를 맞추다.

Bad vibes./ It’s not a good vibe.

분위기가 안 좋다. 물이 안 좋다.

 

출근 해 보니 상사의 안색이 안좋아 보일 때

He is on the warpath. He is out for blood. He woke up on the wrong side of the bed. We’d better steer clear of him.

전쟁모드야. 아주 열받아 있어. 뭔가 잘못된 것 같아.오늘 피해 다녀야 겠어.

 

직장선배에게 senior라는 표현은 안씁니다. 고등학교 4학년 또는 대학생 4학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Junior는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3학년을 말합니다.

He is my boss. 누구든지 명령체계에서 나의 윗사람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My boss is so mean. 못된 상사

My boss is so intense.

아주 엄격하며 진지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독한 상사’ 또는 완전 빡센 팀장이야!

My boss is so strict. 아주 엄격한 사람이다.

My boss is so whimsical. 변덕이 심해

He is so wishy- washy.우유부단해,결정을 하지 못하고 미지근해.

He is always changing his mind. (작심삼일 처럼) 이랬다 저랬다 해요.

 

‘까다롭다’에 대한 표현

He is so fussy.

He is so persnickety,

He is so picky.

He is so particular about how things should be done.

일처리 방법에 대해서 아주 까다롭다.

 

주는대로 받지 뭘 그리 까다롭게… 하는 표현은 다음과 같이

Don’t look a gift horse in the mouth.

Beggars can’t be choosers.

A: My boss is so bossy. 우리 상사는 너무 이래라 저래라 한다.(너무 상사 티를 내)

B: Well, I think he has the right to be. 글쎄, 그럴만한 권리 있잖아.

He is so workaholic(일중독자)/ taskmaster(혹사하는 사람)/micromanager(사소한 일까지 따지는 사람).

 

Dialogue 1

A: Hey, how’s the new job treating you?

새직장은 어때?

B:Not great. The boss is always micromanaging us and expects us to do unpaid overtime work too!

별로야 상사가 너무 깐깐하고 무급 야근을 당연하게 생각해

A:Really, sounds like you’re describing my boss.

진짜! 우리 상사도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