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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린 엄마를 살린 10세 소녀

지난 17일(목) 캘거리 Coral Springs Close NE의 한 가정집에 오후 4시 30분경 한 남자가 침입하여 여성을 칼로 공격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때 그 여성의 10살 난 딸이 빨리 집을 빠져나와 옆집으로 피신한 후 경찰에 전화했고, 긴급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그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 출동했던 대런 스미스 경사는 그 소녀의 재빠른 신고가 없었다면 더 끔찍한 결과가 있을 뻔했다면서 소녀의 행동을 칭찬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소녀의 어머니는 심각한 상태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현장에서 검거된 68세의 범인은 피해자의 남편과 사업상 알고 지내던 이로 확인되었다. 사건 당시 피해자의 남편은 집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