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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순하리 사과, 복숭아 750ml출시

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한국의 대표 소주 ‘순하리 사과, 복숭아 750ml(12도)’를 7월 30일부로 캐나다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순하리는 과일 맛과 향이 첨가된  소주 베이스 칵테일로 순하리 처음처럼 – 유자·복숭아·사과·딸기·블루베리·요구르트·청포도·깔라만시·망고 소주는 교민 및 현지인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기존 고객분들의 요구와 욕구에 맞추어 우선 가장 인기 있는 복숭아와 사과 맛 750ml 출시로 기존 강원도 설악산 청정 알칼리 환원수로 만든 처음처럼 리치와 오리지널 750 ml와 함께 소주 대용량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양한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 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과 쓴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 넘김에 사과와 복숭아 향, 과즙과 맛이 잘 조화된 알콜 12도로 부드럽고 산뜻하며, 상큼한 맛을 강조한 복숭아 소주는 Best selling 제품이다. 특히 젊은 층, 여성층 및 캐나다 현지인들의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시장 규모가 증대되고 있는 카테고리이다. AB주, SK주, MB주, NS 및 PEI주는 각 주정부 리커스토어와 개인 리커스토아를 통하여 Chum Churum Peach +854686, Apple +854688 (750ml x 12병=1박스, $15.99/병)으로 주문 및 구매가 가능하다. 참고로 BC, QC주는 Chum Churum Apple +451852, Peach +485315을 주정부 스토어 및 많은 개인 리커스토어 매대에서 병단위 구매가 가능할 예정이다.

기사 제공: 코비스 엔터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