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Angus Reid

재택근무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직장인들

코비드-19 관련 규제 사항들이 해제되며 많은 회사들이 다음 달 중 사무실에 직원들을 다시 출근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앵거스 리드(Angus Reid)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몇몇 캐나다인은 강제로 돌아가야 한다면 새 일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한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거의 절반이 즉시 회사를 그만두거나(20%), 직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 새 직장을 찾기 시작하거나(25%) 여전히 직장을 찾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단지 27%만이 사무실로 복귀하는 것을 선호했다고 한다. 특히 18세에서 34세 사이의 사람들과 남성들은 회사에 복귀해야 한다면 일자리를 다시 생각해 보겠다는 답변이 우세하였다고 한다.
재택근무를 한 캐나다인 4명 중 3명은 사무실 밖에서 매우 생산적이며 계속 그렇게 하고 싶다고 말하는 등 캐나다인들은 재택근무를 하는 동안 생산성, 정신 건강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Angus Reid는 세계가 팬데믹 이후의 삶으로 변화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오피스 옵션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