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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식힐 시간을 주겠다는 Mount Royal University

내년부터 Mount Royal University에 다니는 학생들은 추수감사절 직후에 일주일의 짧은 휴식기간을 가지게 된다. 이는 이미 봄에 시행하고 있는 독서주간을 가을에 추가로 시행하는 것이다.

MRU의 이 계획은 대학 총장이 이끈 학생 정신건강 대책반의 권고에서 비롯되었다. 데이비드 도허티 MRU 총장은 캐나다 전역에서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점점 이슈가 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가지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즐겁게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SAIT와 캘거리 대학교는 아직 이렇게 가을에 독서주간을 신설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