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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희·석강 작품전

지난 2014년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캘거리 외환은행(현 KEB하나은행)과 한인회관 강당에서 전시회를 가졌던 토론토 거주 원로화가 ‘박차희·석강 TOUR 전’이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한국에서 열렸다.
캐나다 로열 왕립 박물관에 최초로 영구 소장된 세계적인 창시화 석강(76)의 파발채와 박차희 (71)의 스트라치화는 미래에 보존될 근원적 그림으로 세계 미술사는 기록하고 있으며, 붓 자리를 숨기는 절묘한 필력으로 그린 지상의 낙원 ‘ROCKY 선경’과  백의민족 홍익인간을 표현한 ‘행복한 소녀 신화’는 가장 한국적이며 세계적인 작품임을 증명하였다. 1차 전시회는 울산 ‘2016 행복 남구 문화예술제’, 2차 앙코르 전은 울산 ‘가인갤러리 전’, 3차 전시회는 서울 ‘SCAF ART FAIR 2016’에서 각각 열렸다. 80일간의 TOUR 전을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 19일 토론토로 귀국한 박·석 부부 화가는 기회가 되면 캘거리를 방문하여  2차 전시회를 열고 싶다고 디스타임지에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