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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마틴 상원 의원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 회장으로 선출

첫 한국계 캐나다 상원 의원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세계와의 조화, 한반도의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7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2021년 8월 18일–19일)에 참석했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는 COVID-19 규제로 인해 제주도에서 대면 행사와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된 포럼을 주최했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했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는 지난 2007년 제1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최 당시 전 세계 한인 정치력 신장과 차세대 정치인 육성을 목표로 창설됐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6년간의 임기를 지낸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 의원의 뒤를 이어 4년 임기의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의 회장으로 선출됐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과 4년간 함께 할 운영진은 다음과 같다. 수석 부회장에 실비아 루크 하와이주 하원 의원, 실행위원회에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 의원,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 의원, 조은애

(캐나다), 이기현 (캐나다)이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뛰어나고 유능한 실행위원회와 함께 회장에 선출되어 영광이며 동료 의원들 그리고 OKPC 회원들과 함께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가 앞날을 내다보며 굳건히 지내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선조들과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운 모든 분들의 지혜를 갖고 합심해야 합니다. 재외동포재단의 김성곤 이사장님의 비전 있는 리더십과 협의회를 향한 사무국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 년 동안

모두와 함께 일하기를 기대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