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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캘거리 헤럴드

여름철을 위한 오픈 계획이 최근 COVID 사례 급증으로 이어졌다고 믿고 있다고 밝힌 힌쇼

알버타주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디나 힌쇼 박사는 9월 13일 월요일 밤 온라인으로 방송된 Primary Care Network 의사들과의 Zoom 회의에 참석하여 알버타주의 여름철을 위한 개방 계획이 직접적으로 현재 COVID-19 발병 건수의 급증으로 이어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 이후로 전체 비디오는 삭제되었지만 라이브 스트림의 복사본은 온라인에 등장했다.

힌쇼는 의사들과 의료 종사자들이 느끼는 좌절, 분노, 피로를 인정하는 것으로 회의를 시작했고, 여전히 그녀와 이야기를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회의 동안, 그녀는 증가하는 COVID-19 사례와 병원 시스템을 압도하는 위협적인 입원 증가의 원인에 대하여 주정부가 7월에 모든 공중 보건 규제를 해제했을 때 이 모든 위협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힌쇼는 상호 작용과 긴밀한 접촉을 관리하기 위해 기본 수준의 제한을 유지해 온 주들은 알버타주의 4번째 유행을 몰고 온 델타 변이로부터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알버타는 7월 1일 의료 환경에 대한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마스크 의무 착용 및 모임 제한과 같은 사실상 모든 COVID-19 제한을 해제했다.

그 당시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보건 규제 해제를 발표하면서 COVID-19를 물리쳤고, 확진 사례는 급감하고 있다며, 백신 접종이 증가하면서 정상적인 여름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 후 알버타주는 4차 COVID-19 유행을 경험하고 있고, 현재 팬데믹 기간 중 다른 어느 때보다도 ICU 병상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힌쇼는 COVID가 끝났고 이제 사람들이 그것을 무시할 수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끼고, 깊이 후회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