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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들과 피스 오피서들을 위해 신설된 스티븐 에비뉴 Safety Hub

캘거리 시는 16일 목요일 8 Ave SW 230번지에 Stephen Avenue Safety Hub를 설립했다.

이로써 캘거리 시내의 안전을 책임지는 캘거리 경찰국, 캘거리 교통국 및 캘거리 커뮤니티 스탠더드 소속 경찰관들은 다운타운에 새로운 작업 공간을 갖게 되었으며 이 곳은 경관들에게 화장실 시설뿐만 아니라 만남과 협업, 보고서를 작성하고,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캘거리시에서 발표한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허브는 일반적인 지역 경찰서들처럼 대중에게 개방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의 비긴급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여전히 램지에 있는 1구역 사무실로 가야 한다. 허브 외부에는 공중 헬프 전화가 설치되어 사람들이 911로 직접 전화할 수 있다.

향후 2년간의 시범사업은 캘거리시와 캘거리 경찰이 지역의 공공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평가하는 동시에 도심에서 시민들과 더 강한 유대 관계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캘거리 교통국의 최고 안전 책임자인 샘 호프는 보도 자료에서 세 곳의 C-Train 역에 가까운 이 허브는 경찰관들의 더 빠른 대응과 교통 이용자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브를 위한 공간은 Slate Asset Management와 캘거리 다운타운 협회에 의해 기부로 만들어졌으며 캘거리 시의회는 2년 동안 도심 안전 계획에 250만 달러를 승인한 바 있으며, 여기에는 첫 해 이후의 허브 운영 예산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