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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에드먼턴 저널

의료 지원 군 간호사, 에드먼턴 병원 중환자실 지원 시작

캐나다 군 간호사가 COVID-19 환자로 과중한 압력을 받고 있는 에드먼튼 병원 중환자실을 지원하기 위해 일을 시작한다.

캐나다군은 온타리오와 노바스코샤에서 온 8명의 중환자 간호 장교가 이르면 10월 6일(수) 오후부터 왕립 알렉산드라 병원에서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지원은 알버타주가 지난달 COVID-19 사례, 입원 및 ICU 입원이 급증함에 따라 군대에 지원을 요청함으로써 이뤄졌으며 군 지원은 10월 말까지 지속된다.

알버타주에서 COVID-19의 확산을 줄이기 위한 야외 모임 제한을 200명에서 20명으로 줄이고 최소 2명의 감염이 알려진 학교에 대한 공개를 재개하는 등 새로운 조치도 10월 6일(수)부터 발효된다.  

또한 75세 이상의 알버타인과 65세 이상의 퍼스트 네이션, 이누이트 및 메티스 사람들은 이제 COVID-19 백신 3차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