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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Facebook

미성년자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Sean Chu 사퇴 요구

캘거리 시의원 션 추(Sean Chu)가 권위 있는 자리에 있는 동안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로 사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혐의는 추가 경찰관으로 있을 때 16세 소녀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징계를 받은 1997년 사건을 자세히 설명한 CBC 기사 이후에 최근 밝혀졌다.

Chu는 자신의 행동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지만 미성년자가 출입할 수 없는 식당에서 만났다며 소녀가 미성년자인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시장 당선인 Jyoti Gondek은 “Ward 4 현직 의원은 이러한 혐의에 따라 의회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주수상도 공감하는 부분이다. 제이슨 케니는 만약 혐의가 사실이라면 추는 명예로운 일을 하고 물러나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건이 23년 전에 발생했다는 것을 이해하고 모든 사실을 알지는 못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어떤 법적, 형사적 또는 징계적 조치가 취해졌는지에 대하여 완전하고 투명하게 답변해야 하는, 분명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케니 주수상은 말했다.

그리고 주정부 시스템에 오류가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덧붙이며 주정부에게 지역에서 선출된 공무원을 의회에서 해임할 권한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는 것보다 더 나쁜 범죄는 거의 없으며 나는 이것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차기 시장과 이 문제에 대해 더 논의하고 싶지만 모든 사실을 파악하고 해당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주에서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Ric McIver 지방 행정부 장관에게 상황을 조사하고 주에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와 법적 조언을 받도록 지시했다.

다른 여러 정치인들도 나서서 추의 사임을 요구했다.

Chestermere-Strathmore의 MLA, Leela Aheer도 그 중 하나이다.

시의원 당선인인 코트니 브래건(Kourtney Branagan)은 자신이 폭행의 피해자였으며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Edmonton-Highlands-Norwood MLA Janis Irwin은 McIver에게 혐의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Ward 4에 출마한 DJ Kelly는 월요일의 투표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