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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주수상, COVID 4차 유행에 대한 조치 부족에 대한 책임을 힌쇼에 전가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Jason Kenney)는 지난 여름 늦게 증가한 COVID 사례에 대해 더 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주 최고 의료 책임자인 힌쇼 박사에게 비난하는 의사를 내비쳤다.

11월 1일(월)에 주의회에서 열린 심야 토론에서 케니는 디나 힌쇼 박사가 그가 2주간의 휴가를 보내는 동안 어떤 제안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힌쇼 박사와 매일 연락을 취했으며 8월 말에 추가 조치를 취하라는 추가 권고가 있었다면 즉시 이를 승인하기 위해 내각 위원회 회의를 소집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접촉 추적과 같은 COVID-19 조치를 중단한 것이 Hinshaw의 권고였다고 덧붙였다.

그의 말에 따르면 8월 중순, 힌쇼가 우려 사항과 함께  7월 말에 발표된 대부분의 조치를 중단하는 결정을 보건부 장관을 통해 케니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또한 케니는 모델링에 오류가 있었다고 말하면서 알버타주가 팬데믹의 종료를 선언한 단계(endemic)로 너무 빨리 이동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