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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들을 위해 생일파티를 양보한 소년

캘거리에 사는 14살의 조지 보이스는 생일파티를 하는 대신에 자선행사를 6년째 가져오고 있다. 생일이 되면 이 소년은 친구와 친지들을 초대하는 대신에 올림픽 플라자에서 스케이팅 파티를 열고 일반인들을 초대해서 알버타 아동병원에 보낼 선물을 기부받아 왔다. ‘Do They Know It’s Christmas’라는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이 행사를 시작했다는 그는 올해는 520개의 선물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