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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캘거리 헤럴드

에드먼턴의 레스토랑 관련 테크 회사, 팬데믹 초기 고전 후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성공 가도 달려 

기술 기업가인 오머 처드하리(Omer Choudhary)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레스토랑 소프트웨어 회사인 트러플(Truffle)을 창업하고 힘든 싸움을 해야만 했다.

수백 개의 에드먼턴 비즈니스들이 터치리스 결제와 디지털 주문을 위한 해결책을 찾고 있었지만, 그의 팀은 첫 3개월 동안 겨우 10개의 레스토랑만을 고객으로 등록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가장 큰 도전은 사람들이 에드먼턴에 이런 기술을 가진 인재가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다는 것이었다며, 처음 10, 50, 100명의 고객을 만드는 것은 힘들었고, 고객들에게 그의 회사를 믿게 하는 것은 어렵고 무서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12개월간의 많은 노력 끝에 그의 회사는 캐나다 전역에서 450명의 새로운 고객을 끌어모았으며, 지난주 그의 회사 Truffle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MSP 501 채널 퓨처스 서밋에서 올해의 MSP 3위와 디지털 혁신상을 수상했다.

상을 수상한 것이 매우 자랑스러웠지만, 더 자랑스러웠던 것은 에드먼턴에 많은 기술 인재들이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처드하리가 잠재 고객들에게 가격이 69달러에서 279달러인 그의 구독 서비스가 DoorDash나 SkipTheDises와 같은 음식 배달 대기업에 비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전세는 트러플에게 유리하게 바뀌기 시작했다고 한다. 

COVID-19에 앞서, 그는 6개월 동안 트러플을 연구해 왔으며 접대 산업의 디지털 변화가 앞으로 5년에서 10년 정도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을 현재 20명에서 2022년까지 거의 60명으로 늘릴 계획인데, 이것은 트러플이 향후 2년 안에 3천 명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에드먼턴의 다른 야심 찬 테크 기업 창업자들에게 성공을 찾기 위해 토론토나 밴쿠버에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믿으라고 하며, 이곳에 아무도 쫓지 않는 기회와 시장이 있다는 것을 계속 알아차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창업자들은 오늘 그것을 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들은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야 하고 그게 그들이 한 일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