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알버타 농임업부 장관

알버타 농임업부 장관인 오닐 카리어(Oneil Carlier)가 알버타 소고기 홍보를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 있는 롯데마트에 앞치마를 입고 나타났다. 캐나다 소고기가 쌓여 있는 매장 앞의 시식코너에서 그는 캐나다 소고기를 요리하면서 캐나다 소고기를 홍보했다. 이곳에 있는 소고기의 대부분은 알버타 산이었다.

한국은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에 대한 우려로 수입을 금지해 오다가 지난 1월에 다시 캐나다 소고기의 수입을 허가했다. 아시아에서 알버타 소고기의 판매를 독려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카리어 장관은 관련 업계 및 관리들과 만남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