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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K-12 학생들 월요일부터 등교, 4-9학년 무료 온라인 튜터링

알버타 학생들은 1주 연기된 겨울 학기 시작을 위하여 월요일(1월 10일)에 등교하게 되었다.

아드리아나 라그랑주(Adriana LaGrange) 교육부 장관은 긴 겨울 방학 후 아이들이 수업에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새로운 안전 조치를 1월 5일(수) 발표했다.

라그랑주는 추가되는 조치 중 하나가 추가 신속한 테스트와 의료 등급 마스크가 알버타 전역의 학교에 배포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정부는 이번 주 후반에 신속 검사와 마스크의 배송을 시작하고 모든 학교는 다음 주 말까지 초기 배송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 장관은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직접 대면할 때 더 유대감을 느끼고 더 잘 배우며 일반적으로 잘 성장하기에 학교가 다시 시작되었을 때 아이들을 교실에 그대로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것이 알버타 주정부가 안전한 교실 수업과 학교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두는 이유입니다.”

교육부 장관은 또한 아이들이 수업에 복귀할 때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추가 도구를 발표했다.

우선 중요한 기술을 따라잡고 팬데믹 기간 동안 뒤쳐져 있을 수 있는 학습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4~9학년 학생과 학부모는 다음 주부터 무료 온라인 튜터링 리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게된다.

튜터링 허브는 학생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액세스할 수 있는 읽기, 쓰기 및 수리에 대한 사전 녹화된 비디오 과외 세션과 함께 제공된다. 또한 올해 말에는 더 많은 과목과 학년으로 온라인 과외가  확대되며 실시간 과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