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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백신 접종 확대 방안 모색 중인 캘거리

알버타의 어린이들에 대한 백신 접종률은 상당히 낮아서 5세에서 11세 사이의 어린이 중 39%만이 최소 1회 접종을 받았다.

캘거리에서도 격차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부유한 지역에서는 어린이들의 60% 이상이 백신 접종을 받은 반면 북동부 지역은 20%만이 백신 접종을 맞았다.

11일(화) 조티 곤덱 캘거리 시장은 이 수치를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밝히며, 캘거리시는 주정부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주 파트너들에게 지원이 필요한 곳을 상기시키고, 가능한 모든 곳에 이동 차량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고려할 때, 어린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며, 특히 아이들이 다시 등교하기 때문에 모두가 단합된 방식으로 수행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